본회,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 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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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8일차인 7월 11일(수)에는 오 순 음악교육협의회장 및 임원들과 박호순 광주광역시지회장 및 임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계속되는 장맛비로 체력적 부담이 컸지만 오 순 음악교육협의회장과 박호순 광주광역시지회장 그리고 임원들은 꿋꿋이 시위를 이어나가며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