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 1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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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14일차인 7월 19일(목)에는 박제환 보습교육협의회장 및 임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강풍․폭우 소식이 이어져 1인 시위에 어려움이 예상됐으나, 박제환 보습교육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꿋꿋이 시위를 이어나가며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