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3일(월)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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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일반


교육부가 올해부터 수능 영어 영역에서 절대평가를 첫 도입한 데 이어 다른 과목에도 확대 적용할 지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과열된 경쟁을...
전국 학원들에 대해 대형마트처럼 휴일 영업을 금지하는 방안을 두고 교육계가 뜨거운 논쟁 중이다. 대형마트의 격주 휴무제가 영세상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면, 학원 휴무제는 학생들을 사교육으로부터 잠시라도 해방시켜주자는...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전국의 미성년자 정신과 진료 환자 수는 16만6867명(2015년 기준)이다. 사교육 스트레스로 나타날 수 있는 가장 흔한 증상이 우울증인데, 이 증상으로 치료를 받은 학생은 2만550명
교육열에 불타는 부모들은 아이가 뒤쳐질까봐 사교육비 지출에 아끼지 않죠. 그러다보니 결국 계층마다 교육격차는 점점 벌어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지속되다 보니 대선 공약으로도 사교육 규제에 내용도 들어가게 됐는데...
교육불평등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 교육부는 교육불평등을 해소하겠다고 새로운 정책을 족족 발표하지만 양극화는 더 극단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지금 한국 사회는 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사라져가는 ‘닫힌 사회’에 근접하고...
영어 유치원, 영어 태권도 등 조금이라도 어릴 때 아이에게 다언어를 가르치려는 부모가 늘고 있다. 그러나 무리한 다언어 조기 교육은 뇌기능을 손상시켜 말더듬증을 생기게 할 수 있어 주의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2017 어린이통학사고 제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바야흐로 남녀노소가 과외중독이다. 획일적인 잣대로 등수 매기기 하려는 시스템부터 사라져야 하는 것이 사교육 열풍을 잡는 선결 조건이...
대부분 학원에서 원생 통학에 소형 버스를 운영하는데 이런 학원버스는 정작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내부 안전시설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차량 운행에만 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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