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8일(화)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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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회 / 정 부


이적단체 간부 출신이자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송현석씨가 교육부 정책보좌관(2급) 자리를 제안받고 임용 검증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
경기도의회는 18일 제321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도교육청이 재의(再議)를 요구한 '방과후학교 운영 조례안'에 대해 재석의원 83명에 찬성 20명, 반대 44명, 기권 19명으로 부결...


■ 교육일반


지난해 현직 교사와 결탁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문제를 빼내 자신의 강의에 활용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스타강사’ 이모씨(50)가 출소 직후 학원가에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사실상 학력 제한 외에는 규제가 없는 학원강사 자격을 세밀하게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
우리나라 영유아의 학습시간과 전자기기 노출 시간이 길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8일 육아정책연구소의 이슈 페이퍼 '영유아의 일과에 비추어 본 아동권리의 현주소 및 개선방안' 보고서(권은영 연구위원)를 보면...
학원가에서도 수능 절대평가 전환에 대해 미지근한 분위기입니다. 사교육 시장이 활성화돼야 이익을 얻는 학원들에게 어쩌면 당연한 입장...
사교육 경감을 위해 수능문제의 70%를 EBS 강의·교재에서 출제해온 ‘EBS-수능 연계정책’이 존폐 기로에 섰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인사청문회에서 재검토 의사를 밝힌 데다...
내 아이만 뒤처질지 모른다는 조바심, 수월성 교육을 시키고 싶다는 부모의 욕망이 학원가의 공포 마케팅과 결합되면서 영재교육은 유행을 넘어 과열양상으로 치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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