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일(화)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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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회 / 정 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차관이 취임하고 최근 대학정책실 주요 간부 인사가 이뤄지면서, 대학 정책은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통령 지시에 따른 대입 전형료 실태조사와 함께 2021학년도 수능 개편 논의, 대학구조개혁평가 편람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조직개편은 2018년 이후에나 논의될 전망...


■ 교육일반


‘사교육 반대’ ‘특권학교 폐지’ 등을 주장하는 대표적 교육 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의 핵심 간부가 자녀를 고액 사교육으로 영재학교에...
올해 전국 7개 과학영재/과학예술영재학교의 1인당 교육비 평균은 1889만원으로 나타났다. 1인당 학비가 681만원으로 교육비가 학비의 세 배에 육박...
초·중등 어린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 캠퍼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해외 어학연수를 보내지 않고도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영어를 배울 수 있다보니 관심이 높다. 반면 이를 두고 초중고생들의 사교육 과열이 대학까지 번졌다는 우려의 시선도...  
대치동 학원가에 따르면 입시 학원들은 최근 여름방학을 맞아 통합과학·통합사회 강의를 잇달아 개설하고 있다. 그러나 새롭게 도입되는 과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 입시제도에 대한 불안감에 편승한 마케팅이 아니냐는 지적...

    ○ 여름방학 특수 맞은 강남 학원가 (파이낸셜뉴스)
서울지역 학원 여름방학 특강을 듣는 학생들이 늘면서 학원가 인근 원룸 월세가 평소보다 2배 가까이 오르는 등 수강생들의 원룸전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학원가 인근 상권은 어학원발 특수...
그간 교육개혁을 위한 노력이나 시도가 없지 않았다. 국가교육과정도 수도 없이 바뀌었고 대입제도도 열거하기 어려울 만큼 많이 바뀌었다. 그러나 근본적인 것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사태는 점점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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