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1일(월)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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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회 / 정 부


교육부는 학원 과장 광고 문제가 끊이지 않자 최근 17개 시·도 교육청에 '학원 등의 광고 관련 가이드라인'을 내려보냈다....


■ 교육일반


선행학습 비판에 앞장서 온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 이하 사교육걱정)이 정작 선행학습을 조장하는 유료강의를 판매함으로써 또다시 도마 위에...
서울 어린이들이 ‘놀 권리’를 외치며 스스로 만든 놀이정책을 실현해달라고 서울시에 요청했다.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8일 오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옹호활동가캠프 정책 전달식’을 열고 어린이 50여명이 참여한 8개 놀이정책 제안을 서울시에 전달...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과 달리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의 경우 현행법상 실습과정도 교육부와 교육청의 관리·감독을 받는다. 교육청은 이들로부터 매년 운영계획서를 받고 교사 대상 정기연수를 개최한다. 실습과정에 문제가 발견되면 노무사가 포함된 점검단이 현장조사를 나선다. 그런데도 실습과정에서 학습권 침해, 노동권 침해 등 문제가 반복...
무한경쟁을 없애겠다며 정부가 수능 절대평가 확대 방침을 꺼내들었습니다. 그러나 교육현장의 반응은 기대와 많이 다릅니다. 사교육 시장은 더 커지고 있고, 1시간에 20만 원이 넘는 진로 컨설팅도 호황을 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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