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8일(월) - 8월 29일(화)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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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부


만 3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유아기의 사교육 경쟁이 양육비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정부가 유아사교육비에 대한 공식 통계를 내기로...
내년도에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예산이 크게 늘어난다. 97%가 경유차인 어린이 통학차량을 LPG차로 전환토록 보조금을 지급하는 예산을 2017년 추경으로 20억 원(800대분) 신규 편성...


교육일반


정부가 처음으로 만 3~5세 유아 사교육비 실태 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본 조사에 앞서 실시하는 시험조사 성격을 띠고 있지만 시험조사 대상 지역에 서울·경기 등 사교육 과열 지구가 빠져 있어 '엉터리'라는 지적...

서울의 한 사립 고등학교가 교장 가족이 운영하는 업체와 부당거래하고 온갖 특혜를 제공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학교 예산은 낭비하면서도 예산 부족을 이유로 교직원 인건비는 지급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중징계 처분이 이뤄질 예정...
서울 시내 일부 사립 고등학교들이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모아 선행교육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수업이 없는 토요일을 이용해 공교육정상화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학교 측은 설명하지만 성적으로 수강생을 선별해 선행교육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
10시 이후 개인과외 교습 제한이 시작된 뒤 사교육 1번지인 강남 대치동 A아파트를 찾은 서울강남서초교육지원청 단속반의 단속실적은 0건. 특별단속에 나섰던 김모 주무관은 "학생들도 있고 의심스런 아파트 개인과외교습소도 있지만 막상 과외 현장을 단속할 수 없기 때문에 적발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토로...
영어 사교육 억제정책은 영어학원 폐업률에서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2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유ㆍ초ㆍ중ㆍ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회화와 토플 등 영어 공인시험 준비 교육을 하는 어학원은 2009년 1,213개였던 것이 올 7월 현재 837개로 7년 반 사이 476곳이 문을 닫았다...
과도한 사교육은 당연히 억제해야... 하지만 국가가 해야 할 일은 처진 아이들을 밀어주는 것이지 앞서 나가는 아이들을 잡아당기는 것이 아니야, 정부는 사교육을 못 받는 아이들을 이끌고 나가는 역할 필요...
서울 강남의 한 논술학원 강사가 최근 결핵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강사와 접촉한 학원 수강생 200여 명이 당장 내일부터 감염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요. 면역력이 약한 초등학생들도 포함...


통학차량


기획재정부가 29일 발표한 '2018년 예산안'을 살펴보면 국민들 생활에 유용한 정보도 많다.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2009년 이전 등록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고 액화석유가스(LPG) 신차를 사면 최대 500만원을 지원...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운행하기 위해 21인승으로 등록한 뒤 보조좌석을 임의로 설치, 24인승으로 운행해 온 사실이 드러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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