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9일(화) - 9월 20일(수)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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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회 / 정 부


교육부는 서울시교육청과 2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서울 지역을 대상으로 선행학습 유발 광고나 대형 입시업체의 불안 마케팅에 대해 특별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학원이 모여 있는 강남 지역 통합사회·통합과학 학원은 전체를 대상으로 정밀점검에...

충북도교육청이 내년부터 산악지역 등 도로여건을 고려해 통학차량 운행비를 현실화한다. 운수 업체에 적정한 운영비를 지급해 학생 안전을 보장하려는 방안...


■ 교육일반


네 살 된 아이를 키우는 주부 최미숙 씨는 사교육비에 둘째 출산을 포기했습니다. 외벌이인 상황에서 양육비에 사교육비까지 부담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월급은 그대론데 아이가 클수록 사교육비가 더 들어간다...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20일 오후 2시 ‘영유아인권법 제정을 설계한다’ 토론회를 교육부 육아교육정책과 장학관과 국무조정실 산하 국가 정책 연구기관인 육아정책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앞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영유아 단계의 과도한 사교육을 규제하고 놀 권리를 보장하는 내용의 영유아인권법 제정을 지난 대선 의제로 제안한 것에 기반...
우리나라 만 5세 아동 10명 중 8명, 만 2세 아동 10명 중 3명 이상이 사교육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치원생 3명 중 1명은 만 3세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다. 육아 전문가들은 사회·정서 발달을 방해하고 불안, 우울, 공격성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영유아기의 무분별한 사교육을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현재의 사교육이 인풋한 만큼 아웃풋의 효과를 내지 못하지 않나란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는 의미일 것이다. 즉, 지금의 사교육이 '남는 장사'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SBS 스페셜>이 지난 9월 10일에 이어 17일 방영한 ‘사교육 딜레마’의 문제의식이 바로 '사교육의 가성비'이다....
차별과 입시를 조장하는 문구상품 판매와 광고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이를 중단시켜달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향후 결혼정보회사, 출판사, 사설학원, 학습지 등의 상품에도 관련 문제가 없는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 어린이 통학차량


경기지역 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버스 이용을 위한 ‘어린이 전용 버스정류소’가 확대 설치될 지 관심이다. 18일 도의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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