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일(월) - 10월 10일(화)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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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회 / 정 부


교육현장에서 사교육이 이뤄지는 근본 원인에 대해 '진학 준비' 못지않게 '불안심리'를 지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공교육 정상화 모니터링 결과'...
교사·학부모·학생은 선행학습을 받은 학생은 수업 태도가 나빠진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 선행학습이 수업 태도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응답이 72.8%로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8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부에 소속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선행학습 부작용 모니터링’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불법학원, 불법개인과외가 판치고 있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머무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곽상도 위원(한국당)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입시전문기업 메가스터디에서 14만 건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성범죄자가 학원 등 교육기관에 종사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금지했지만 실제 근절되지는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인 김세연 바른정당 의원이...
정부가 소프트웨어 교육을 초·중학교 필수 교과로 지정·도입하면서 2박 3일 과정 교육비가 60만원에 육박하는 등 코딩 사교육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따르면...
강원도교육청이 유치원 학생들의 한글 선행학습을 조장하는 받아쓰기와 알림장 쓰기 활동을 하지 않기로 했다. 강원도교육청은 6일 초등교사, 학부모 등을 상대로 '한글교육책임제 실현을 위한 약속'을 5가지씩 발표...


■ 교육일반


올해 들어 초등학교 1~2학년 교실에서는 한글 교육이 강화됐는데요. 학교 수업만으로는 한글을 깨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교사와 학부모가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교 3학년생 10명 가운데 4명은 한 달 사교육비로 100만원 이상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중3 학생 7천382명과 고1 학생 1만881명을 대상으로 한 사교육 실태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
많은 학원이 통합 사회·과학 대비 수업을 만드는 등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 심리를 조장하는 선행 학습 홍보를 하고...
내년부터 학교에서 소프트웨어(SW) 교육이 필수화하면서 코딩(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과 관련된 사교육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대치동·반포동·목동을 비롯한 서울의 학원 밀집지역은 물론 분당 등 수도권에서도 코딩 학원이 속속 생겨나고...
2014년 9월 선행학습 금지법으로 불리는 ‘공교육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된 지 3년이 지났다. 선행학습의 시기는 더 빨라지고 그 범위는 더 넓어졌다는 게 교육현장 안팎의 공통된 목소리...
주변을 둘러보면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어떤 형태로든 사교육에 매여 있지 않은 경우를 찾는 게 쉽지 않다. 이들은 대개 경쟁에서 남보다 좀 더 앞서 나가기 위해 사교육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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