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7. 머니투데이
정시 수험생들, 공교육보다 가족·사교육 더 믿었다
대학 입시에서 공교육의 영향력이 여전히 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생들은 지원 대학을 결정할 때 공교육보다 가족이나 사교육을 더 신뢰했다. 유웨이닷컴이 2020학년도 수험생 49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