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13. 문화일보
졸업장이 소득 결정하는 사회… 입시 변한다고 불공정 안바뀐다 
교육 공정성은 입시 제도 손질로 확보되지 않는다. 부유층은 재력을 활용해 사교육이라는 무기를 차고 넘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들은 정시·수시와 이를 바탕으로 변형된 어떠한 입시에도 사교육이란 무기로 기민하게 적응, 결국 ‘승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