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9. 22. 경향신문

교사 “원격수업으로 학습격차 커져”···학부모도 ‘부담’ 호소
초·중·고등학교 교사 10명 중 8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원격수업으로 학생 간 학습격차가 커졌다고 답했다. 학생과 교사가 소통하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은 5.96%에 그쳤고, 학부모 상당수는 원격수업에 부담을 느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