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장관은 코로나로 인해 문제 생길때마다 만만한 학원탓을 하는데


솔직히 학원이 무슨 잘못입니까?


직원들 급여도 반토막 강사들은 수업을 못해 급여도 거의 못가져가고


학교 개학 앞두고 이제 좀 기대를 걸었는데 무슨 일만 터지면 교육부 장관인가는 학원만 걸고 넘어지네요.


학원연합회에서는 이에대해 어떤 대응을 준비하시는지요?


매년 강사연수다 해서 회비 걷을 생각만 하지말고


이런 시기에 목소리를 내야 하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