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제13대 회장에 박경실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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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한국학원총연합회 제13대 회장에 박경실 회장이 당선됐다.

 

ㅇ 본회는 3월 2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39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을 선출했다. 단독 출마한 박경실 회장은 총 유효투표 164표 중 113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에 따라 박경실 회장은 제12대 회장에 이어 제13대 회장에 재임하며 2017년까지

    100만 학원인의 대표로 한국학원총연합회를 계속 이끌게 됐다.

 

ㅇ 본회 정기대의원총회는 과반수의 대의원이 참석해야 성원이 가능하며, 단독 후보인 경우 참석한

    대의원 중 과반수가 찬성해야 선출이 가능하다.

 

ㅇ 박경실 회장은 당선 직후 대의원들에게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거듭 외쳤다. 이어 “저를 믿어주시고 학원계의 안정된 발전을 위해서 저를 지지해주신 대의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반대표를 주신 대의원님들의 의견도 겸허히 수용하여

    더욱 낮은 자세로 항상 마음의 문을 열고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ㅇ 또한 “소통과 화합으로 더 이상 왜곡된 대립구도를 털어버리고 항상 변화를 완성하고 함께

    정책을 토론하여 학원계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ㅇ 이번 선거에서 박경실 회장은 교육부의 학원법 전면 개정에 대한 본회의 의사 관철, 기업형

    개인과외교습자 규제하는 학원법 개정안 통과, 대기업의 학원진출 봉쇄, 바우처 제도의 도입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