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학원 집합금지 조치 관련 
한국학원총연합회 정종철 신임 교육부차관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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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이유원)는 12월 30일 서울교육시설재난공제회에서 정종철 신임 교육부차관과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조치 관련하여 수도권 학원만 예외적으로
3단계에 해당하는 '집합금지' 조치를 적용함에 따라 발생하는 돌봄공백, 불탈법 교습에 따른 학력격차, 
학원종사자 대량 실업 등 문제점을 전달하며 당초 정부가 약속한대로 2.5단계에 해당하는 거리두기 조치를
적용해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 이와 함께 서울시가 8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확진자 5,68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집단감염 발생
클러스터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다중이용시설 중 가장 많은 감염이 발생한 곳은 종교시설(36%), 
직장(22%), 요양시설·병원(14%) 순으로 조사된 사실을 전달하며, 학원은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
하고 있는데 수도권 학원만 예외적으로 집합금지 조치를 내린 것은 부당한 조치라며 방역을 잘 하는 
다수 학원을 일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은 곳을 엄정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