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796 초·중·고교 453곳 "폰트 강매·분쟁 등 저작권 피해 경험"
관리자
2020-01-21 59
795 어린이 통학용 ‘노후경유차→LPG차’ 전환 40억 지원
관리자
2020-01-21 57
794 5~7세에 디지털기기 첫 사용 시 '디지털 역량' 가장 높아
관리자
2020-01-20 72
793 학부모 "교사 못 믿어"…98% 사교육 시킨다
관리자
2020-01-20 82
792 불평등을 없애는 가장 경제적인 수단
관리자
2020-01-17 175
791 택시가 나 대신 아이들 학원도, 부모님 병원도 에스코트
관리자
2020-01-17 146
790 강남 '고액 불법대입 컨설팅' 업체들 수사의뢰..42곳 특별단속
관리자
2020-01-17 147
789 '기초학력 진단' 의무 도입 결국 백지화
관리자
2020-01-17 134
788 과기정통부 2020년 업무보고, ‘AI 일등 국가 원년’…소수 정예로 맞붙는다
관리자
2020-01-17 126
787 교육부 2019정부업무평가, '국민체감' 규제혁신 부문 최저 'D등급'
관리자
2020-01-17 44
786 지방교육재정 4년뒤 20조 남아돈다
관리자
2020-01-13 242
785 여가부·교육부·기상청·국민권익위 '민원 대응' 가장 미흡
관리자
2020-01-13 233
784 시급 높은 알바는 … 교육학원 분야
관리자
2020-01-13 254
783 교육부가 흔들다 뒤엎은 판도학령인구절벽에서 기사회생한 사교육
관리자
2020-01-13 241
782 ‘원하는 대학 못 가서’…강남고교 졸업생 절반 재수 中
관리자
2020-01-13 236
781 졸업장이 소득 결정하는 사회… 입시 변한다고 불공정 안바뀐다
관리자
2020-01-13 66
780 사교육 모의지원 의지하는 수험생들…공교육 자료 신뢰도는 ‘바닥’
관리자
2020-01-10 151
779 스타 맹모들이 어바인으로 간 이유는
관리자
2020-01-10 149
778 학원 일요 휴무제요? 서울서 못하면 경기도로 가죠
관리자
2020-01-07 183
777 정시 수험생들, 공교육보다 가족·사교육 더 믿었다
관리자
2020-01-07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