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6일(목)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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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일반


최근 주요 정당의 대선후보들이 확정됐다. 그 과정에서 주요 대선주자들의 대입제도 관련 공약의 주요 골격이 드러나고...
5명의 대선 후보는 '공교육 부실, 사교육 팽창'이라는 비정상적 상황을 바꾸겠다는 정책을 교육공약 1순위로 제시...
학습시간 축소 정책 문재인 - 입장 못 정함, 안철수 - 찬성, 심상정 - 부분 찬성
타 지역대비 상대적으로 선도적인 교육방식을 선보이고 있는 세종지역 교육계가 자칫 공교육과 사교육의 한판 승부의 장이 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아이들이 교육과 학교 관련 정책을 제안했는데, 한 아이는 '어린 아이들은 공부보다 자유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는 의견과 함께 공부와 여가가 골고루 배치된 시간표를 제안했고요, 또 다른 아이는 아침 9시부터 밤 11시까지 쉴 틈 없이 학원에 다니는 자신의 고된 일상을 그리기도...
신 강사는 ‘만 3세에 뇌 발달이 대부분 이뤄진다’는 것은 “이미 폐기된 가설”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많은 영유아 교재업체들은 “3세 때 이미 성인 뇌의 80% 이상이 형성된다”며 하루속히 자녀에게 교육을 시키라고...
가계 재무설계 전문가인 오종윤 한국재무설계 대표는 "과도한 사교육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 세대에게도 큰 위협"이라며 "사교육 지출을 대폭 삭감하고 은퇴 대비 저축을 늘리지 않으면 노후 파산 위험에 처하는 집이...
상당수 부모들은 "지나친 사교육이 부정적이라는 점은 잘 알지만, 그래도 남들 다 하는데 우리 애만 안 시킬 수는 없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부모가 사교육에 대한 원칙을 세워 실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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