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2일(월)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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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교육부/교육청


11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내정된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68)은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공약을 총괄한 인물로 대표적인 진보교육계 인사...


■ 교육일반


지난해부터 교육부가 방과후학교의 위탁 운영 업체를 결정할 때 최저가 입찰 방식을 도입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위탁업체들은 경쟁적으로 저가 입찰에 뛰어들고, 그만큼 줄어든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속출...

    ○ 교생이 과외? (한국경제)
예비교사 홍모씨(24)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지난 5월 한 달 동안 교육실습생(교생)으로 교단에 섰다. 아침 일찍부터 등교 지도를 하고 밤늦게까지 수업 준비를 하느라 개인 과외 아르바이트도 그만둬야 했다. 홍씨는 이달 초 교생실습이 끝나자마자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새로운 과외를 구한다는 글을...
AI(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산·바둑·한자 등 과거에 유행했던 ‘아날로그 교육’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
'부자 3대 못간다'는 속담과 달리 부모의 소득이 높을수록 성인이 된 자녀들의 소득도 높고, 그 경향도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는 통계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 최근 한국노동연구원이 내놓은 '노동리뷰 6월호'에 실린 '소득계층 이동성 실태와 동적 변화' 보고서는...
저출산과 고령화 영향으로 교육서비스업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실제로 서울 강남·서초 등 이른바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4년간 무려 750여 개 학원이 문을 닫았다. 대치동 학원가의 강사 고용도 불안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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