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5일(목) - 6월 16일(금)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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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교육부/교육청


정부가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노후 경유차를 추방하기 위해 차량 지원금을 주기로 했다. 환경부는 어린이집 유치원 체육시설 학교 학원 등에서 운영하는 통학차량 중 노후 경유차량을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으로 바꿀 경우 지원금을 주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전국 최초로 ‘아동·청소년 동행(同幸)카드’ 지원 계획을 알렸던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15일부터 전 동 주민센터에서‘아동·청소년 동행(同幸)카드’발급을 시작했다. ‘아동·청소년 동행(同幸)카드’는 연간 10만원의 포인트를 적립한 카드 형태로 발급(상·하반기 각 5만원)하며 서점, 극장, 박물관, 학원 및 교습소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


■ 교육일반


한국이 전 세계 170여개국 가운데 '어린이로 살기 좋은 나라' 공동 10위로 조사됐다.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이 172개국을 대상으로 아동이 처한 환경을 조사해 16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

    ○ 文정부 교육정책 5대 쟁점 (매일경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2021학년도부터 수능 절대평가제 강행과 내신 절대평가 단계적 도입` 방침을 밝히면서 교육계가 술렁거리고 있다.  그릇된 서열화, 과도한 경쟁, 과중한 학습부담, 사교육 의존 현상, 교육격차를 해소하겠다는 김상곤표 교육정책이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정반대의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염려가 크다...
문재인정부의 다른 정책에 비해 교육정책만은 유독 후하지 못한 점수를 받고...
김상곤 후보자의 발언대로 2021학년도 입시부터 수능 절대평가가 먼저 시행된다면 이후 당분간은 내신과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학생들 의존이 심해질 것으로 예상...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공약이 역설적으로 공교육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대안은 일반고의 경쟁력 강화로 귀결된다는 주장이...
이르면 다음달 2021학년도 수능을 전 과목 9등급 절대평가로 하는 내용의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을 발표하며 본격화될 것으로...
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에도 사교육비 지출은 그대로 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학부모 66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경기도교육청을 시작으로 외국어고(외고)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폐지가 본격 추진되면서 수월성 교육을 원하는 학생들이 ‘과학고’ 또는 우수 일반고가 밀집돼 있는 서울 ‘강남 8학군’으로 대거 몰리는 ‘풍선 효과’가 우려
방과후학교를 운영하는 경기도내 대부분의 학교에서 방과후학교 교사들에게 외부 강사 명찰 착용을 강제해 ‘차별’을 유발하고 있어 시급히 개선이 요구...


■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통학차량의 선팅을 사실상 금지하는 법개정이 추진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성찬 의원은 6월13일 어린이통학버스 모든 창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 기준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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