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4.(목) 서울신문
여학생·대도시·사립고 강세 수능성적 ‘절대 불변의 법칙’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18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여학생과 대도시 학생, 사립고교의 강세가 여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제주 지역 학생들의 주요 과목 표준점수 평균이 2년 연속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