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2.(목) 문화일보 

성적 높고 가구소득 많을수록 私교육 시간 더 길다 

한국사회의 강력한 학벌주의, 고부담인 대입수학능력시험(수능)의 영향으로 중·고교생의 학업 성취도와 가구소득이 높고 형제자매 수는 적을수록 사교육 참여시간이 많다는 연구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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