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 경향신문

‘3시 하교’ 학부모들 ‘긍정적’ 교육현장은 ‘반대’…사회적 논의 먼저해야 

일하는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을 늘리자는 취지이지만 현장의 반응은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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