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6.(수) 경향신문

[해 넘기는 개혁](3)공교육 정상화 ‘길’을 잃었다 

한때 혁신학교는 판교·분당·부천 등 신도시 집값을 들썩이게 만들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표 정책으로 떠올랐다. 진보교육감의 상징이던 혁신학교는 역설적이게도 진보 성향의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빛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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