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9.(금) 조선일보
'세림이法' 온데간데… 오늘도 아이는 혼자 타고 내립니다 
본지가 15~16일 학원이 밀집한 서울 양천구 목동과 노원구 상계동에서 12대의 어린이 통학 차량을 확인한 결과 성인 보호자가 탑승한 차량은 3대뿐, 학부모들은 "세림이법이 사실상 사문화(死文化)된 것 같다"며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