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7.(일) 국민일보 
‘계층 세습’의 통로로 전락한 교육…더 견고해진 ‘스카이 캐슬’ 
부모의 교육 수준과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으면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대접을 받으며 직장을 다닐 확률이 높다. ‘못 가진 자들’의 피해의식이 아니라 국책연구기관 연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