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1. 세계일보
“부모 재산 따라 자녀 유치원부터 갈린다” 
중학교나 초등학교, 심지어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이른바 ‘명문대’를 향한 치열한 레이스를 벌여야 하는 ‘SKY캐슬’ 속 입시지옥이 현실과 다르지 않다는 목소리가 크다. 부모의 재력과 그에 따른 사교육비로 자녀의 성적이 좌지우지되는 왜곡된 입시 시스템이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