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조선일보
'어린이 축구클럽이 서비스업?' 통학車 사고 운전자 입건…'세림이법' 적용 어려워 
‘인천 축구클럽 통학용 승합차’ 운전자가 사고를 내 2명이 숨지고 6명을 다치게한 혐의로 입건(立件)됐다. 다만 통학용 승합차가 어린이 통학 차량의 안전 기준을 강화한 이른바 ‘세림이 법’ 적용대상이 아닌 것으로 16일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