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5.30. 중앙일보
내년부터 초·중학교서 'AI 맞춤교육'…공부습관도 코칭 
인공지능(AI)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행태를 분석해 맞춤형으로 가르치는 시스템이 올해 연말 개발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 따르면 정부는 2017년부터 추진해온 ‘지능형 학습분석 플랫폼’ 개발 업체를 최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