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2. SBS뉴스
계속 두드렸는데…車에 갇힌 7살 '공포의 50분' 
일곱 살 아이가 태권도장 차에 50분 동안 갇혀 있다가, 지나가던 사람이 발견해서 구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한여름이었다면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