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4. 뉴시스
아버지 교육수준 높을수록 자녀 교육지원 더 받았다 
최근 10년간 아버지의 교육수준에 따라 자녀 교육지원 격차가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개발원은 'KEDI Brief 8호에 실린 '2018 한국교육종단연구 - 중학생의 교육경험과 교육성과(III) : 10년 주기 코호트 간 비교'라는 연구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연구진은"국가 교육정책의 방향은 사교육을 단순히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사교육에 대한 수요를 공교육으로 흡수하기 위한 교육정책을 도입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