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 16.(화) 오마이뉴스
표창원 "다신 이런 비극 없어야"... '달리는 노란폭탄' 사라질까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송도 축구클럽 통학차량 사고 그 이후,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박찬대, 표창원 의원이 공동주최한 이 토론회에서는 어린이통학버스 사고 실태와 개선방안 그리고 안전확보를 위한 법률개정 등의 사안이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