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7. 조선일보
학교선 시험 안보니.. 사설시험 몰려간 초등생 10만명 
사설(私設) 시험을 치는 학생들이 최근 급격히 늘고 있다. 학교에서 시험이 사라지면서 학교 밖에서 사설 시험을 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