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31. 조선일보
쉴 권리 준다며 야자 없애자… 아이들은 학원·독서실로 
경기교육감, 2017년 학생 휴식권 보장한다며 야간자율학습 폐지, 1인당 月평균 사교육비 7만원 증가, "학부모 부담만 늘었다"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