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9. 머니투데이

엄마들이 요구했다 "학원 열어주세요. 진도 뺄 수가 없잖아요" 
지난 2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일제히 휴업에 들어간 대치동 일대 학원들이 다시 문을 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