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17. 뉴스1

코로나갑질 '무급휴가' 폭증.. "무급 동의서 강요는 위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에 따라 점점 더 위법한 방법으로 무급휴가나 권고사직을 강요당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