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12. MBC

독서실처럼 모여 공부하는데…사각지대 '스터디카페'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학원과 독서실에는, 휴업 권고가 내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영업을 한다면, 정부가 제시한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야 하는데요. 수 십명의 학생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스터디카페는 겉보기엔 독서실과 다를 바가 없는데도, 방역 감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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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노량진 인근 독서실과 스터디 카페 여덟 곳을 둘러본 결과 대부분 사업장은 수험생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최근 공무원 학원 등이 집단 감염 우려로 자습실을 폐쇄하자 수험생들이 이리로 발길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