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 8. 더리더

사교육 참여율 1위에 집값 급등…서울 내에서도 학력 격차 커 
우리나라는 높은 교육열이 부동산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 ‘학군 프리미엄’이 붙어 부동산 열기를 띄운다는 의미다. ‘강남 8학군’이 대표적인 예다. 2019년 전체학생의 시도별 사교육비 참여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81.3%)이었다. 세종시의 사교육 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확장 중이다. 이를 반증하듯 세종시의 주택 값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상승률이 5.30%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