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 25. 한국일보

사업주 지시 받지만 근로자 아닌 특고 770만명 ‘고용보험 사각지대’
‘전국민 고용보험’이 노동계 새 의제로 떠올랐지만, 당장 이에 해당되지 않는 특수고용직(특고) 노동자가 770만여명에 달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학원강사가 대표적이다. 직장갑질119는....    ☞☞☞ 기사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