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12. 조선일보 

학원 QR코드 의무화 놓고… 복지·교육부 '7시간 엇박자'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생들의 학원 출입을 QR코드(정보가 담긴 사각 문양 코드)로 관리하겠다는 방역 당국의 방침을 두고 혼선이 빚어졌다. 말이 엇갈리자 교육부와 복지부는 이날 오후 늦게 협의에 들어갔다. 그리고 오후 6시 29분 교육부는 출입기자들에게 "수도권 학원은 전자출입명부 의무 대상"이라는 문자를 전송했다. 수도권 외 지역은 기존 교육부 방침대로 자율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