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15. 경북일보

"그냥 방명록 쓸게요"…시민·업주 모두가 불편해하는 QR코드
“QR코드 확인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 방명록 작성을 병행할 수밖에 없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 일환으로 정부가 수도권 PC방과 학원 등에 대해 전자출입명부(QR) 시스템 도입을 의무화한 가운데, 경북·대구 지역은 아직 고객 불편 및 홍보 부족 등을 이유로 잘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