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24. 아시아경제

코로나19가 앞당긴 미래교육…학교는 지금 혁신 중
절대 변하지도 않고 변할 의지도 없어 보이던 교육 현장. 그 완고한 학교는 코로나19 여파로 혁신의 현장으로 변하고 있다. 먼 미래의 모습일 것으로 생각되던 온·오프라인 혼합 수업(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도입도 코로나19로 크게 앞당겨졌다. 처음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대응하는 수동적 형태였지만 한 학기 수업을 진행하면서 현장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이 융합되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