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27. 서울신문

‘성 비위 징계’ 공무원 5년간 1510명…교육부가 가장 많아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로부터 각각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등 성 비위로 징계를 받은 국가공무원은 1049명, 지방공무원은 461명으로 파악됐다. 부처별로는 교사를 포함해 교육부가 510명(48.6%)으로 가장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