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27. 뉴스1

'원어민 아니라도 OK' 무자격 외국인 138명 불법고용 '영어카페' 운영
외국어 강의 활동이 가능한 비자가 없는 외국인 100여명을 불법고용해 영어카페를 운영해온 일당이 적발됐다.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무비자로 입국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을 영어강사로 불법고용해 온 영어카페 업주 A씨(44)와 B씨(45)를 출입국관리법 위반으로 적발해 지난 21일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