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28. 뉴스1 

통학차량 운전자 "어린이보호구역에 주·정차 필요…원거리 위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전국셔틀버스노동조합(이하 셔틀연대)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가 불가능해졌다"며 "어린이 보호차량은 주민신고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