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20. 세계일보

유증상에도 5일 수업… 유명강사 확진에 대치동 학원가 ‘비상’
서울 강남구 대치동 유명학원 강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대치동 학원가에 비상이 걸렸다. A씨는 주로 특목고 학생들을 가르친 것으로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