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16. 대학저널 

[2020 국정감사] 불법 선행교육 광고, “3년간 고작 31건 적발”
학원들의 불법 선행교육 광고에 대한 적발 건수가 매년 줄어들다 올해에는 단 한 건도 적발되지 않아 교육 당국의 적극적 단속 의지와 근절 의지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걱세)이 공동으로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사교육 기관의 선행학생 유발광고에 대한 적발 현황’ 자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