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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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2 비리 유치원 명단 든 곳 보이콧 움직임 “예체능 학원 보낼래” 부글부글
관리자
2018-10-12 1555
521 유은혜 “고등교육-평생·직업교육 중심”…교육부 조직개편되나
관리자
2018-10-11 1508
520 초등 1∼2학년 방과후 영어 금지로 13만명 학원으로 눈돌려
관리자
2018-10-11 1467
519 더 벌어진 사교육 불평등…“월소득 600만원 이상이 200만원 이하보다 5배 더 써”
관리자
2018-10-11 1595
518 누구를 위한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채용인가
관리자
2018-10-11 1426
517 유은혜 "초등생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신중해야"
관리자
2018-10-04 1549
516 여학생·대도시·사립고 강세 수능성적 ‘절대 불변의 법칙’
관리자
2018-10-04 1622
515 담합·중복입찰..방과후학교 위탁업체 관계자 3명 집유
관리자
2018-10-01 1656
514 한국교총,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재검토해야
관리자
2018-10-01 1597
513 10년 전보다 개천에서 용 나기 더 어려워진 한국
관리자
2018-10-01 1436
512 이찬열, ‘과외중개사이트 폭리 방지법’ 발의
관리자
2018-09-28 1810
511 법원, 무등록 독서실 운영 30대 선고유예
관리자
2018-09-28 1550
510 교사 95%·초등학생 71%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반대"
관리자
2018-09-28 1601
509 文교육정책 설계자 이범 "김상곤 이렇게 엉망일줄 몰랐다
관리자
2018-09-27 1847
508 사교육 철옹성 대치동
관리자
2018-09-27 1618
507 저출산에도 가계 교육비 '껑충'…예체능까지 사교육
관리자
2018-09-27 1702
506 돈있는 집 자녀는 초봉부터 다르다”…세습되는 직업 지위
관리자
2018-09-27 1559
505 저희가 3시 하교하면 출산율이 늘어나나요?
관리자
2018-09-17 1834
504 음악예능 인기 타고…대학 최고 인기학과는 '실용음악
관리자
2018-09-17 1788
503 '욕한 학생 vs 때린 강사'… 영등포구 학원 폭행 사건 논란
관리자
2018-09-17 1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