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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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고교 졸업까지 1인당 6427만 원…사교육비에 짓눌린 학부모
관리자
2018-10-25 1562
527 소방시설 보완 명령 위반 학원 소유자 벌금 200만원
관리자
2018-10-18 1993
526 피아노 전공자들 ‘월 120만 원’ 박봉
관리자
2018-10-17 1689
525 주 52시간제 도입 후 문화센터 매출 큰 폭으로 늘었다
관리자
2018-10-16 1768
524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전면 재검토
관리자
2018-10-16 1788
523 사회부총리 산하 '온종일 돌봄TF' 구성..제도개선 박차
관리자
2018-10-12 1918
522 비리 유치원 명단 든 곳 보이콧 움직임 “예체능 학원 보낼래” 부글부글
관리자
2018-10-12 1894
521 유은혜 “고등교육-평생·직업교육 중심”…교육부 조직개편되나
관리자
2018-10-11 1851
520 초등 1∼2학년 방과후 영어 금지로 13만명 학원으로 눈돌려
관리자
2018-10-11 1777
519 더 벌어진 사교육 불평등…“월소득 600만원 이상이 200만원 이하보다 5배 더 써”
관리자
2018-10-11 1940
518 누구를 위한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채용인가
관리자
2018-10-11 1760
517 유은혜 "초등생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신중해야"
관리자
2018-10-04 1879
516 여학생·대도시·사립고 강세 수능성적 ‘절대 불변의 법칙’
관리자
2018-10-04 1978
515 담합·중복입찰..방과후학교 위탁업체 관계자 3명 집유
관리자
2018-10-01 1991
514 한국교총,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재검토해야
관리자
2018-10-01 1928
513 10년 전보다 개천에서 용 나기 더 어려워진 한국
관리자
2018-10-01 1755
512 이찬열, ‘과외중개사이트 폭리 방지법’ 발의
관리자
2018-09-28 2143
511 법원, 무등록 독서실 운영 30대 선고유예
관리자
2018-09-28 1875
510 교사 95%·초등학생 71%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반대"
관리자
2018-09-28 1933
509 文교육정책 설계자 이범 "김상곤 이렇게 엉망일줄 몰랐다
관리자
2018-09-27 2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