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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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혁신학교의 두 시선…“창의력 키운 학교” vs “성적 떨어지는 학교”
관리자
2017-12-08 8494
996 초등교사들, "영어 선행학습 부작용 크다"
관리자
2018-02-07 8478
995 서울시의회 교육委 "김상곤 취임 100일...교육개혁 안보여
관리자
2017-12-20 8470
994 압력밥솥형 교육으론 인재 못키워...성적 높지만 경쟁력 꼴찌수준
관리자
2018-01-15 8450
993 교육부, 하루만에 "유치원 영어수업 금지 재검토
관리자
2017-12-29 8439
992 방과후 영어 논란 '후폭풍'..법안발의·국민청원 잇따라
관리자
2018-01-31 8430
991 "프로그래밍·빅데이터 알아야 생존"…코딩학원 몰리는 직장인
관리자
2018-01-23 8429
990 어린이집·유치원 1~3층에도 화재경보기 설치해
관리자
2017-10-30 8418
989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 수험생들에게 무료 학습지원
관리자
2017-11-16 8387
988 학생 돈 받고 '0교시' 운영하는 초·중·고 29개교
관리자
2017-10-31 8384
987 계속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학원가 안전 무방비
관리자
2017-10-27 8381
986 카드 수수료 영세업 돕는다더니 …
관리자
2018-01-23 8379
985 전기車, 국고보조금 차량성능별 1017~1200만원 차등 지급
관리자
2018-01-17 8376
984 불안심리 악용한 사교육업체 '눈총'
관리자
2017-11-16 8361
983 방과후 영어금지 ‘낀 세대’ 된 초등 1, 2학년 “학원 갈 수 밖에”
관리자
2018-01-17 8357
982 '자유학년제' 내년 1470개 중학교서 도입
관리자
2017-11-07 8350
981 차량 탑승 어르신 지도사 양성 '물거품'
관리자
2017-11-10 8345
980 명문고 천국의 탄생
관리자
2018-04-13 8344
979 김상곤 주도 혁신학교 1164곳… 학력미달 고교생, 일반高 3배
관리자
2017-11-29 8344
978 유아교육 혁신안은 왜 '영어수업 금지 논란'이 됐나
관리자
2018-01-19 8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