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551 성적 높고 가구소득 많을수록 私교육 시간 더 길다
관리자
2018-11-22 2066
550 미얀마에 한국식 사교육을!
관리자
2018-11-22 2124
549 '통학차 원생 방치 사망' 교사·운전기사 금고 1∼1년 6월
관리자
2018-11-21 1887
548 권익위 "아동 시설 취업자 대상, 성범죄 이력 조회 간소화"
관리자
2018-11-21 2106
547 영어 교육 초등 3학년이 분기점
관리자
2018-11-12 2335
546 학원 일요휴무제
관리자
2018-11-12 2576
545 UN, 韓경쟁·사교육 아동 '놀권리' 침해 권고…모든 조치 취해야
관리자
2018-11-12 2183
544 거꾸로 가는 교육 형평성
관리자
2018-11-12 2149
543 서울 방과후학교, 사교육과 다를 게 뭔가
관리자
2018-11-12 2145
542 "1학생 1예술"…교육부, 초·중·고 예술교육 강화
관리자
2018-11-08 2154
541 [2018 사회조사] "30대 가구주 92%, 학원비 때문에 자녀교육비 부담"
관리자
2018-11-06 2252
540 수능및 보습학원 폐업 대란, 강사들이 사라진다
관리자
2018-11-05 2673
539 학원 가는 대신 유튜브 본다
관리자
2018-11-05 2241
538 단 4번에 500만원..불황잊은 수능 '족집게 과외'
관리자
2018-11-05 2229
537 불평등은 아주 어릴 때부터 시작된다
관리자
2018-11-02 2190
536 공교육정상화법, 선행교육과 사교육만 더 키웠다
관리자
2018-11-02 2213
535 평생 사교육 의존…학원 공화국?
관리자
2018-10-31 2238
534 “100점 맞고도 1등급 내신걱정”…시험 때마다 학원찾는 학부모
관리자
2018-10-31 2168
533 전북지역 통학버스 운전기사, 내년 인건비 최대 40% 올린다
관리자
2018-10-29 2308
532 경기도민 47%, 저출산 이유로 양육비·사교육비 부담 꼽아
관리자
2018-10-29 2193